홈 #시장교란 시장 교란을 업으로 삼는 정권 국토부 장관은 주택거래를 봉쇄하고 과기부 장관은 이통사 윽박질러서 약정할인료 인상하고 농수산부 장관은 닭고기 재료비 공개로 치킨값 잡겠다는 것이 정책이고 고용노동부 장관은 ‘노동의 가치’를 복원하겠다는 마르크스주의자의 견해를 밝히며 노동시장의 규제는 온 정권이 나서고 중소기업벤처부 장관 후보는 ‘생계형 적합업종’을 만들겠다고 한다. 2018-02-12 이병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