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현충일 [현충일] 나라를 위해 목숨바친 당신을 묵념합니다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나는 광주 산곡을 헤매다가 문득 혼자 죽어 넘어진 국군을 만났다. 毛 允淑 (모 윤숙)산 옆 외따른 골짜기에혼자 누워 있는 국군을 본다아무 말 아무 움직임 없이하늘을 향해 눈을 감은 국군을 본다.누런 유니폼 햇빛에 반짝이는 어깨의 표지그대는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소위였구나가슴에선 아직도 ... 2019-06-06 추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