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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보기] 北 9.9절, ICBM은 없었지만 반미·미제타도는 있었다!
[ICBM과 김정은 연설이 사라진 北 9.9절 열병식]북한이 9일 정권수립일(9·9절) 70주년 열병식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대신 신형 자주포로 추정되는 이른바 '주체무기'를 동원하는 방식으로 행사 자체의 톤을 낮췄다. 이날 정보당국 관계자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1만2000명 이상의 인원을 동원해 9·9절 경축 열병식을 개최했다....
2018-09-10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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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북정상회담 열릴 예정인데 한반도 전쟁설?
미·북정상회담이 열릴 예정인데도 불구하고 북한이 비핵화 의지가 사실상 없기 때문에 결국 2차 한국전쟁이 발발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에반스 리비어 전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부차관보는 미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4일자에서 김 위원장이 핵을 포기할 의지가 없다며 현 국면을 부정적으로 분석하면서 2차 한국전...
2018-04-07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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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전문가들 “중국의 김정은 초청, 한반도 문제 영향력 과시 목적”
미국의 전문가들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중국 방문에 대해, 남북과 미-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소외감을 느낀 중국의 강한 요청에 따른 것으로 관측했다고 VOA가 보도했다. 북한 문제에서 중국의 영향력을 보여주겠다는 메시지가 담겼다는 설명이다. 데니스 와일더 전 백악관 아시아담당 선임보좌관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김정은 위...
2018-03-28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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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결코 중국을 벗어날 수 없다.
국회 김영우 전 국방위원장이 지금의 북한의 대남전략이 중국과의 연계하에 일어나는 일이라고 주장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김 위원장은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시작된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 움직임도 중국이 짜놓은 각본"이라면서 "(북한은) 중국과 의논없이 과연 북한이 대화테이블에 나올 수 없을 것"이라고 판단했다.과...
2018-03-28 추부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