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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발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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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미연합 발언대] 자유한국당, 정무적 판단능력 너무 부족하다.
더불어민주당과 무늬만 야당인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의 야합으로 패스트트랙을 막지 못하여 떠밀리듯이 장외로 뛰쳐나왔던 자유한국당이 광화문 집회로 침체의 늪에서 빠져있던 자유한국당의 지지율을 일거에 상승시켜 이제는 자유한국당이 야당으로서 정체성을 찾고 정권을 탈환할 대안정당으로서 나아가나 보다는 일말의...
2019-05-20 송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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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미연합 발언대] 아직도 식량지원의 미련을 버리지 못한 한심한 정권!
연이어 북한의 방사포 및 북한의 도발이 이어지고 있는데도 북한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대화의 모멘텀을 이어가기 위한 식량지원 논의는 이루어질 전망이다.이를 위해 방한하는 데이비드 비즐리 세계식량계획(WFP)사무총장이 오는 13일 김연철 통일부장관과 강경화 외교부장관을 잇따라 만날 예정으로 있어 그 결과가 주목을 받고 있다.WFP는 ...
2019-05-13 송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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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미연합 발언대] 이제는 거짓의 산을 쓸어 내야만 한다.
우리 대한민국은 홍익인간, 백의민족이라는 수식어가 부끄러운 나라가 되고 말았다.그 계기가 된 것은 다름 아닌 세월호 사고였다. 이 세월호 사고는 아직까지도 진실을 침묵하는 바다에 묻어버린 채 거짓이라는 커다란 산이 진실의 바다를 막아버리고 성난 파도에 휩쓸리지 않으려고 마지막 방파제가 되어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다.그러나...
2019-05-09 송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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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미연합 발언대] 문재인 정권은 북한의 사과부터 요구하라!
북한은 그동안 도발을 자제해오던 평화의 기조를 보란 듯이 방사포와 단거리미사일 수발을 쏘아 올림으로써 언제든지 미국은 물론이고 한국 정도는 무력적으로 자신들의 손아귀에 들어 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었다.왜냐하면 사거리가 대폭 향상된 방사포는 수도권 전역뿐만 아니라, 충남의 계룡대까지도 사정거리에 두고 있으며 중량...
2019-05-08 송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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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미연합 발언대] 국민들의 의사와 정반대로 가는 지역구 의석수 늘리기 담합
범여권임을 철저하게 보여준 무늬만 야당인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소위 권력 나누어 먹고자 자유한국당을 배제한 채 공직 선거법 개정안을 패스트 트랙에 올린 국민 기망당들이 이제는 민주당과 합세하여 의석수를 늘리기 위한 연대에 착수한 것으로 보인다.공직 선거법 개정안은 지역구 의석수를 225석으로 규정해 놓아 기존...
2019-05-07 송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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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미연합 발언대] 먼 산만 바라보는 문재인 정권
북한이 러시아의 이스칸데르 미사일의 개량형으로 보이는 핵탄두의 장착이 가능한 회피기동형 탄도미사일과 한국의 수도권 타격을 위한 사거리 등이 월등하게 향상된 방사포를 개량 시험발사에 나섰다.4일 발사시험을 한 북한의 탄도미사일과 장거리 개량형 방사포를 두고 문재인 정부는 처음에는 단거리 미사일로 발표했다가 40여 분 만...
2019-05-06 송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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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미연합 발언대]북한의 미사일 도발에도 가짜뉴스만 생산하는 청와대
그동안 도발을 자제해 오던 북한의 김정은 정권이 또다시 탄도미사일 도발을 감행했다.북한은 4일 오전 강원도 원산 호도반도 일대에서 여러 발의 단거리 전술용 탄도 미사일을 발사 했다.이는 분명한 유엔결의 위반으로 교착상태에 빠져 있는 미북협상과 미국의 대북정책 옵션도 새로운 길을 택할 가능성이 증폭되고 있다.사태가 이렇게 ...
2019-05-05 송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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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미연합 발언대]현 정권의 국정파탄 헌법파괴가 더 중한 범법행위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혼란은 긍극적으로 최순실의 국정농단과 박근혜 정부의 사법농단으로 보이지만 그것은 현정권에서 자신들의 합리화를 주장하기 위한 것일 뿐 실제로는 철저히 의도되고 기획된 탄핵의 시나리오 속에서 세월호사고가 빚어지고 그것을 정치적 투쟁을 위한 발판으로 삼아 민주노총과 전교조, 전국 공무원노조...
2019-05-03 송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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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국민주권 유린한 민주당의 국회 폭거를 규탄한다!
민주당 등 여야 4당이 끝내 연동형비례대표제 선거법 개정안과 공수처 설치 패스트트랙 지정을 심야 날치기 방식으로 통과시켰다. 민주당 등이 편법, 탈법을 자행한 이번 선거법·공수처 패스트트랙 지정은 반민주적 국회 폭거로써 원천무효이다.첫째,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국민 주권에 위배되는 반헌법적 선거제이다.개정안은 정당 지지율...
2019-05-01 윤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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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미연합 발언대] 자유는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일본의 무조건 항복으로 연합군으로 부터 해방이라는 선물을 받은 뒤 1948년 8월 15일 드디어 대한민국을 건국하였다. 우리의 해방뿐만 아니라 유엔이 앞장서고 미국의 감시 하에 찬탁과 반탁으로 갈라져 도저히 남·북한의 총선거가 불가능했던 선거를 남한만의 합법적인 선거로 치르게 된 것은 무엇보다도 미국의 덕분이...
2019-05-01 송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