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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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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 2030과 생각이 다르면 '틀딱'
2018-01-30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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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사례로 본 대한민국 건국
대한민국임시정부는 대한민국의 뿌리이다. 대한민국임시정부는 1919년 기미 3.1운동의 영향을 받아 그해 4월 23일 중국 상해에 세워졌다. 그 이후 9월 11일 서울에 세워진 한성정부의 법통을 계승하고 통합하였다. 우리의 근현대사에 있어 기미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은 제국이 아닌 민국을 세우기 위한 첫 시작이다. 그러나 대한민국...
2018-01-30 강영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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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性)문제? 노동문제 아닌가요
여성 선생이나 여성 간호사, 포르노 잡지에 자주 등장하는 캐릭터다. 일단 어떤 환타지가 있는 모양이다. 단아하고 정숙(?)하고 인텔리전트에 돈까지 버는 뭐 그런… 아니면 아이들을 상대하고 환자를 상대하는 사람들이라 범접하기 힘든 고결함이? 그런 환타지 때문에 포르노에서라도 어떻게 좀 벗겨보고 싶어하는 것인가? 나야 남성이 아...
2018-01-30 김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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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주 칼럼] 문재인 정권의 적폐청산, 기가 막힌다!
문재인의 적폐청산은 계속되는데 날마다 화재 인명피해, 사건 사고는 끊이지 않는다.문재인이 말하는 '적폐'는 무엇인가? 오랜시간 쌓이고 쌓여서 습관이 되어버린 우리사회의 병폐를 말하는 것이 아니었나?검찰의 수사, 기소, 구속은 날마다 계속되는데 우리사회는 하나도 나아진 것이 없다.화재의 참사현장에 방문해 얼굴도장 찍는 정...
2018-01-29 이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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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 쇠고기 광란을 벌써 잊었나
아무리 공영방송 사장이 엽관제로 운영된다 해도, 직전까지의 보수정권은 인사에 있어 최소한의 기초적 공정성은 지켰다. 대놓고 자기편 언론사 주필 출신이나 중대한 허위보도에 책임이 있는 사람을 사장으로 앉히진 않았고, 해당 방송사 출신으로 중대한 흠결이 없는 사람들이 보수정권 시절 공영방송사의 사장 자리에 올랐다. 노무현의 ...
2018-01-27 Adrie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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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리기 쉬운 한자 표현들
大望과 待望, 一絲不亂가령 ‘대망의 2018년’ 이런 말을 한자로 쓸 때, 이제 대부분의 사람들이, 심지어 상당한 지식인들, 나름 글을 쓰는 분들조차 ‘大望의 2018년’ 이렇게 쓰곤 한다. 야마오카 소하치(山岡荘八)라는 일본 소설가가 쓴 를 우리말로 번역하면서 제목을 이라고 붙였던 게 결정적인 영향을 준 것 같다. 저 대망(大望)은 아마 큰...
2018-01-21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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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는 부분의 합보다 크다
천 년 전에 멋진 배가 있었다. 이 배를 계속해서 쓰다 보니 부품을 하나 둘씩 갈게 되었다. 그러다가 천 년쯤 지나 오늘날에 이르니 이 배의 모든 부품이 완전히 하나도 남김없이 바뀌게 되었다. 그렇다면 이 배는 천 년 전의 그 배일까, 혹은 다른 배일까. 이 부분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수학의 집합론 개념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모든 집합은 ...
2018-01-21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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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사고… 결국 제값 치르지 않은 결과
이대목동병원의 감염 경로로 ‘영양제를 나누는 과정’이 유력하다고 한다. 한 병의 스모프리피드를 여러 주사기에 나눠 담는 과정에서, 감염원이 유입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주사제를 여러 개로 나누는 과정은 위험하다. 술기를 무균 상태로 해내기 어렵기 때문이다. 필연적으로 감염 리스크가 올라간다. 아무리 조심해도 위험을 0으...
2018-01-21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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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누군지 아느냐고? 당신들이 누군지는 알지
“내가 누군지 알아?” 부패한 권력자가 종종 떠들어대는 갑질 레퍼토리. 이번 주인공은 더불어민주당 허동준 당협위원장이다. 허동준 위원장은 술에 취한 채 운전을 하다 시내버스를 들이받았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수많은 시민들이 크게 다칠 수 있었다. 버스 기사의 신고로 현장에 경찰이 도착했는데, 허동준 위원장은 혈중알콜농도 ...
2018-01-21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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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한 청년팔이 그만하라
요즘 청년의 삶이 퍽퍽하다. 청와대의 일자리 현황판은 그래프를 비추는 TV값이 아까울 정도로 암담한 수치를 비추고 있다. 유일한 희망인 최저임금은 단 한 번도 낮춘 적이 없는데, 30세 미만 소득 하위 20%(1분위) 가구의 월평균 소득이 78만1천원으로 77만원 세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그러거나 말거나 오늘도 내일도 ‘청년’은 팔린다. 청년...
2018-01-21 추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