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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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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따위 이젠 유치하지 말자
동계올림픽 표장사가 폭망인지 정부가 공공기관들에 표를 강매한다는 소식이 속속 들려온다. 어느 민간협회는 10억원어치를 떠안았다고 한다. 정부 눈치를 봐야 하는 기업도 자유롭지 않다. 제2의 미르재단, K스포츠 아닌가. 울며 겨자먹기로 표를 떠안은 기관들은 직원들에게 줄 복리후생비 헐어서 평창올림픽 티켓을 사고 있다. 직원들 입...
2018-02-03 Adrie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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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은 진리와 진실의 나팔이어야
몇 개월 전, [제3의길]이라는 언론 그룹에 대해 들었을 때, 나는 즉각 호감이 갔다. 왜 호감이 갔을까? 한 가지 이유는 한국 언론이 진리와 진실의 선봉자가 되도록 도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때문이었다. 미국에 20대에 와서 35년을 살다가, 2010년에 한국에 와서 놀란 것은 누구 말을 믿어야 할지 어리둥절할 때가 자주 있었다는 것이다. 대...
2018-02-03 Daniel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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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수위에 이른 공직 신뢰도
얼마 전 공정위가 시멘트 제조업체 성신양회의 법 위반에 대한 과징금 437억 원을 부과했다가 김앤장법률사무소의 변호사가 제출한 허위자료에 근거하여 50%나 되는 수백억 원을 깎아줬다고 한다. 공정위는 이런 이유로 대한변호사협회에 김앤장 소속 변호사의 징계를 요청했다고 한다. 내가 볼 땐 변호사 개인의 일탈로만 국한시키고자 애...
2018-02-03 고성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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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청년] 현장실습생의 죽음은 우리 모두의 책임
현장 실습생의 안타까운 죽음 이후, 정부가 2018년 현장실습 폐지를 골자로 하는 대책을 내놓았다. 제주 현장실습생 근무조건 있으나마나 핵심은 근로중심이 아닌 학습중심의 현장실습만을 허용하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냉소와 우려만이 가득하다. 늘 그랬듯이,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고, 그릇된 관행과 불법행위는 늘 반복될 것...
2018-02-03 나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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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노동자를 생각한다 1] 외국인노동자 문제 해결 서둘러야 한다
♦이 글은 지난 9월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자유한국당 혁신위 주최로 열린 ‘서민일자리 보호와 외국인 노동자 문제’라는 주제의 토론회에서 발표한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외국인노동자 도입 과정과 현황1991년 ‘외국인 산업 기술 연수생 제도’가 도입되면서 본격적인 외국인노동자 유입의 물꼬가 트였다. 당시 우리나라 중소기업들...
2018-02-02 김창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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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청년] 청년기본법, 확고한 성장전략이 되기를
청년기본법 논의를 보면서 가장 답답한 단어라고 느끼는 게 ‘행복’인 것 같다. 기준도 척도도 측정 불가능한 감정의 요소만으로 법률을 재정하고 예산을 쓴다는 게 2018년을 앞둔 오늘날 가능할까? 일자리는 없고, 전세는 커녕 월세도 부담스러우며, 대학 다니는 데 돈이 참 많이도 든다는 점이 청년들이 겪는 가장 큰 문제이다. 이 세 문제...
2018-02-02 나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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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다단계의 계보 파헤치기(1)
1. ‘이정재의 두뇌’ 유지광의 등장드라마 야인시대의 주인공급 동대문사단장(?) 이정재(재드레곤의 엑스의 연인과는 무관하닷)의 꼬봉(?) 아니 참모 급 인물로 유지광이라고 등장하는데요. 유지광은 4달라 사나이(?) 김두한, 회장님은 힘의 장사셨지의 이정재로 이어지는 낭만 주먹의 끝세대에 해당하는 인물로, 다른 조폭들과 달리 매우 가...
2018-02-02 리고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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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문 임금공개, 법으로 강제해야 한다
◊이 글은 필자가 발언대에 게재한 것을 전재한 것입니다. 에 게재된 원고는 분량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여기 실은 원고가 필자의 의도를 더 분명히 표현하고 있다고 판단해서 싣습니다.누구나 주지하다시피 한국의 공무원, 교사, 공기업 등 공공부문 정규직은 현대사회 양반계층으로 등극한 지 오래다. 수십만 명의 청년들이 노량진에서 기...
2018-02-01 김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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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 평창올림픽 기간에 다함께 태극기를...
2018-01-30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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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 M포세대를 아시나요?
2018-01-30 추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