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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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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의사는 누구인가?
"내가 한국독립을 회복하고 동양평화를 유지하기 위하여 3년 동안을 해외에서 풍찬노숙하다가 마침내 그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이곳에서 죽노니, 우리들 2천만 형제자매는 각각 스스로 분발하여 학문을 힘쓰고 실업을 중흥하며, 나의 끼친 뜻을 이어 자유독립을 회복하면 죽는 여한이 없겠노라."-순국직전 동포들에게 남긴 의사의 마지...
2018-03-23 정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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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수출국민행동추진본부, 원전수출지지 100만인 서명운동 시작
원전수출국민행동추진본부(본부장 황일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가 지난 20일 `원전수출국민행동` 출범을 공식 선언한데 이어 이를 범국민적 과업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원전수출지지 100만인 서명운동에 나섰다.원전수출국민행동추진본부는 22일 서명운동에 즈음해 발표한 입장문에서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 수준의 원전 기술력과 경...
2018-03-22 한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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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감사국, 직원이메일 불법사찰 논란
MBC 새 경영진, 파업 불참자 불법 사찰 강행MBC 배현진 전 앵커가 자유한국당에 입당하면서 “조명창고에서 부당한 대우받았다”는 발언의 여진이 채 잦아들기도 전에 MBC감사국이 최근들어 진행중인 2012년과 2017년 민주노총 산하 언론노조 파업 불참자에 대한 감사 과정에서 기자, 아나운서 등의 이메일을 무작위로 광범위하게 불법사찰했다...
2018-03-21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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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대한민국의 정통성 부인하고 싶은가
올해는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년, 대한민국정부수립 70주년이다. 역사적으로 의미가 깊은 해이다.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있었기에 대한민국정부가 있는 것이다. 역사적 의미로써 대한민국의 시작은 1919년 4월 13일 임시정부 수립이다. 물론 완전한 형태를 갖춘 것은 1948년 8월 15일 정부수립이다.임시정부도 소중하고 정부도 소중하...
2018-03-20 강영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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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대나무야, 죽창 절대 아니야!
배현진 MBC 전 앵 커와 박상후, 김세의 등을 전원(UPS)실에 몰아두고 이 외에도 80여명을 뉴스화면에서 사라지게 한 MBC는 계속 정상화위원회라는 법에도 없는 임의기구와 감사실, 심의실 등을 총동원해 파업에 불참했던 비 언론노조원들을 상대로 유레없는 탄압을 가하고 있다. 우선 정상화 위원회의 조사 1실장이란 송모 기자가 필자에게 보낸...
2018-03-19 정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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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헤어롤이 일하는 여성의 모범이라니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은 탄핵 정국에서 언론이 만든 대 스타였다. 그녀에 대한 언론의 칭송은 끝이 없었다. 그녀가 하는 말, 하는 행동마다 언론은 칭찬하느라 침이 말랐다. 거의 우상화, 신격화 수준이었다,그녀에 대한 언론의 칭송은 헤어롤 해프닝에서 절정을 이루었다. 그것은 칭송을 넘어서 미화였다. 과장이 지나쳐 아부로 비...
2018-03-19 박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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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로 드러난 나꼼수의 실체
정봉주의 성추행 폭로 건이 점입가경입니다.•프레시안의 폭로•정봉주 서울시장 출마 선언 회견 취소•이틀 후 정봉주, 당일 여의도에 간 적이 없으며 피해자를 만난 적이 없다며 반박•프레시안, 피해자 남자친구에게 보낸 이메일 공개하며 재반박•정봉주, 물증(사진) 제시하며 성추행 당일의 3시부터 5시까지의 알리바이 제시하며 재재...
2018-03-19 길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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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집단체조를 보며 '감동'받는 그들, 제 정신인가?
근자에 시인 고은(高恩)이 장안(長安)의 화제 인물이 되어 있다. 이른바 ‘미투’(Mee too)의 저주에 휘말린 것이다. 그러나, 필자는 이미 오래 전부터 고은의 걸레 같은 허명(虛名)에 식상(食傷)을 느끼고 있었다. 그러한 그가 2007.10월 노무현(盧武鉉)의 수행원으로 평양을 다녀 온 뒤 에 여러 회에 걸쳐 평양 방문기를 연재했다. 필자는 그의 연...
2018-03-17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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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집회에 나가는 애국자들은 자부심을 가지라!
태극기 집회 연사인 이규택 전 국회의원이 태극기 집회에 관련하여 의미있는 내용을 보내왔다."미국 현지 특파원이 애국자들에게 전하는 말"이라는 글의 전문은 이렇다.현재 한국의 시국은 태극기집회만이 미국을 움직이고 있다는 정보이다.미국 CIA가 대폭 확장되어 한국 여론을 조사하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태극기 ...
2018-03-17 이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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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의 괴물, 성적폐 좌파 진보세력의 민낯이 드러나다.
한때 대선후보까지 올랐던 유망한 젊은 진보 정치인, 노벨문학상 후보자이자 문통령의 절친이었던 시인, ‘이 사람 통하지 않으면 연극에 설수 없다’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지닌 연극계의 대부, 각종 유럽 영화제의 상을 휩쓸던 예술영화 감독, 모니터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대중의 살뜰한 사랑을 받던 국민배우들, 세월호와 촛불탄핵에 앞...
2018-03-16 조평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