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닫기
사회
-
[KBS Live]"대통령의 수사 방해 지시"에 따라야 한다는 언론, 정상인가?
문재인 대통령이 법무부 장관을 불러 검찰개혁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검찰이 되게 하라고 말했다. 조국 가족이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고, 자택이 압수수색당한 상황인데도 그 당사자에게 검찰을 개혁하라고 지시한 것이다. 문재인 정권이 말하는 개혁의 핵심은 무엇인가. 피의 사실을 언론에 알리지 말고 인권을 ...
2019-10-01 박상주
-
[KBS Live]또다시 시작된 촛불집회 선동방송, “이젠 안 속는다”
지상파 방송들이 이른바 ‘조국 지키기 촛불집회’를 대대적으로 보도하는 등 선동적 보도를 시작했다. 참석인원을 주최 측 주장이라는 이유로 대폭 늘려 보도하는가 하면, 참가자들의 일방적인 주장을 여과 없이 반복적으로 보도하고 있어 과거 박근혜 정권의 탄핵 때와 같은 선동방송이 다시 등장한 것으로 보인다. 토요일인 9월 28일 'KBS...
2019-09-30 박상주
-
검찰, '버닝썬 의혹' 경찰청 등 압수수색…'경찰총장' 관련
클럽 '버닝썬' 의혹 사건에서 '경찰총장'이라 불리며 연결고리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진 윤모 총경 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검찰이 경찰청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27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박승대)는 이날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본청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검찰은 압수수색에 수사관 등을 투입...
2019-09-27 김정희
-
[KBS Live] KBS 양승동 사장 불신임 87.3%, “물러가라”
KBS직원들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양승동 사장의 불신임률이 87.3%를 기록했다. 민노총 산하 KBS 언론노조가 빠진 상태에서 실시된 투표였지만 거의 90%나 신임하지 못한다고 응답한 것이다. 사상 최악의 낙제점이다. 공정보도, 신뢰도, 경영실적 등 어느 한 분야에서도 좋은 점수가 나오지 않았다. 양승동체제의 이런 성적표는 이미 ...
2019-09-25 박상주
-
서울, 전세계 60개 중 '안전한 도시' 공동 7위에 선정
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는 어디일까? The Economist Intelligence Unit이 발표한 ‘2019 Safe Cities Index’에 따르면 일본의 도쿄가 1위였고 그 다음이 싱가포르, 암스테르담, 시드니 등의 순이었다.한국의 서울은 캐나다 토론토, 미국의 워싱턴 DC에 이어 덴마크 코펜하겐과 함께 공동 7위였다.The Economist Intelligence Unit은 매년 디지털, 건강, 인프라, ...
2019-09-24 김정희
-
[KBS Live] ‘조국 뉴스’ 축소 지시하는 KBS보도국장 사퇴하라
라디오 뉴스 제작팀 기자들이 ‘이재강 KBS보도국장이 “조국뉴스가 지나치게 많다며 줄이라”고 지시’하는 등 노골적인 ‘조국뉴스 축소’ 조치에 항의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제작진들은 조국관련 뉴스가 속보형식으로 계속 나오는 상황에서, 이를 보도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업무인데도, 조국 관련 뉴스가 많다며 라...
2019-09-23 박상주
-
[KBS Live] 수상한 ‘화성 연쇄살인범 확인’, 조국 보도 덮기 위한 것인가?
경찰이 느닷없이 화성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범인은 교소도에 무기수로 수감 중이라고 했다. 그리고 화성 살인 사건은 공소시효가 지났기 때문에 처벌이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 모두가 경찰의 발표내용이다. 경찰이 범인으로 지목한 자는 교도소에 있기 때문에 기자들이 취재하거나 검증할 수도 없다. 많은 사람...
2019-09-19 박상주
-
[KBS Live] KBS 사측과 민노총 노조, ‘조국보도’ 축소하라 압박 하나?
조국 사태가 갈수록 커져가고 있다. 조국 씨 부인이 기소된 데 이어 조국 장관도 피의자 신분이 됐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헌정 사상 유례없는 일이다. 또한 언론 보도 등에서 드러나고 있는 조국 일가족의 범죄의혹 행위들은 가히 충격적이다. 조국 씨는 후보자 시절에 ‘사모펀드’에 대해 전혀 모른다고 했지만, 이 사모펀드의 실소유...
2019-09-19 박상주
-
검찰, '경찰총장·버닝썬 연결의혹' 코스닥 전 대표 체포
검찰이 횡령·배임 혐의를 받는 코스닥업체 녹원씨엔아이(전 큐브스) 정모 전 대표를 체포했다. 정 전 대표는 '버닝썬 사건'에 연루됐던 윤모 총경과 조국(54) 법무부 장관의 회식자리 사진을 촬영해줬다는 의혹을 받았던 인물이다. 17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박승대)는 전날 녹원씨엔아이 정 전 대표를 업무상 횡령...
2019-09-18 윤현국
-
[KBS Live]KBS 1라디오의 도를 넘어선 ‘조국 편들기와 야당 조롱’
조국 씨와 그 가족의 불법행위 의혹들이, 그 주변인물의 검거 등으로, 하나 둘씩 그 실체를 드러내고 있다. 조국 일가의 범죄행위 의혹이 세간에 알려진 것보다 더 광범위하고 대담한 것에 치를 떨며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대학생들이 촛불을 들고일어났고, 전국 대학교수들이 조국의 퇴진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는 등 온 나라가 ‘...
2019-09-17 박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