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해군 구축함, 호르무즈해협 전격 진입… 전쟁 발발후 최초
-이란의 부인과 이슬라마바드 고위급 협상의 난항
-중국, 이란에 대공 방어시스템 공급 추진... 휴전협상 속 도발
미 해군 유도미사일 구축함들이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처음으로 호르무즈 해협에 진입하여 기뢰 제거를 통한 전략적 수로 개방 작전에 돌입하며 글로벌 에너지 안보 회복에 나섰다. 이란은 이를 강력히 부인하며 자국이 여전히 해협을 통제하고 있다고 주장했지만, 미 중부사령부는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작전은 이미 시작되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런 가운데 중국이 이란에 신규 대공 방어 시스템을 공급하기 위한 준비 절차에 착수했다는 보도가 터져 나오면서 미국이 강력 경고하고 나섰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