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밴스, 이슬라마바드 도착…47년 만의 미·이란 최고위급 담판
- '취약한 휴전'의 세 가지 균열, 트럼프, 회담 직전 고강도 압박
- 중동 중재자’ 자처하던 베이징의 굴욕… 이란 역압박
밴스 미국 부통령이 1979년 이란 이슬람 혁명 이후 47년 만의 미·이란 최고위급 직접 협상을 위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했으나, 이란이 전제조건을 기습 제시하며 회담 성사 자체가 불투명한 상황에 빠졌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