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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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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분석] 뜬금없이 미·러 정상과 전화통화한 시진핑, “베이징은 지금 불안하다!”
[미·러 정상과 전화통화 요청한 시진핑, 자신의 건재함 과시용]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4일 뜬금없이 미국과 러시아 정상과 전화통화를 했다. 물론 중국측의 요청에 따라 진행된 것으로 알려진다. 이는 중국 외교부가 이번 통화 사실을 공개하면서 ‘요청에 따라’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분명히 확인할 수 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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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분석] 日 다카이치 총리의 선거 도우미가 된 시진핑, 중국권력투쟁이 자민당을 돕고 있다!
[다카이치 총리 선거에 큰 영향 미치고 있는 중국의 권력투쟁]오는 8일 일본 중의원(하원) 총선거를 앞두고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이끄는 집권 자민당의 압도적 승리가 유력시되고 있는 가운데, 이렇게 자민당의 압승을 돕는 1등 도우미는 중국의 권력투쟁이라는 분석이 나와 흥미를 끌고 있다. 특히 시진핑 주석에 의한 장유샤 숙청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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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관찰] 긴급 소집된 中전인대 상무위원회, 장유샤 사법처리 절차 불발 대격변
[이례적으로 소집된 中전인대 상무위, 장유샤 문제 처리 불발!]지난 4일, 베이징에서 중국 공산당 제14차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제20차 추가 회의가 이례적으로 긴급 소집되어 관심을 집중시켰는데, 이 회의에서 장유샤(张又侠)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과 류전리(刘振立)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에 대한 ‘법적 절차’가 진행될 것으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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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관찰] 시진핑의 장유샤 숙청, 결국 인민해방군의 분열 불렀다!
[중국 해방군보의 이례적 사설, “지금 군부는 혼란스럽다!”]시진핑 주석에 의한 장유샤 숙청 이후, 중국군부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그동안 군부의 지속적인 존경의 대상이었던 장유샤 숙청에 대해 중국공산당은 부패라는 명분을 들었지만 이에 대해 군부가 받아들이려 하지 않고 오히려 반발까지 하는 정황들이 줄줄이 드러나자 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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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관찰] 미국이 보는 장유샤 숙청, “시진핑의 편집증과 권력다툼이 원인”
[美, “시진핑은 놀라울 정도로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그동안 중국의 군부를 장악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던 장유샤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 시진핑 주석에 의해 돌연 숙청되고 그 여진이 아직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중국 권부는 권력 시스템 전체에 뿌리 깊은 균열이 발생하고 있으며 그야말로 불안정한 나날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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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분석] 폭삭 망해가는 중국의 자원외교, 남미도 아프리카도 모두 빼앗기는 중...
[미국, 아프리카 전략 구체화... 대륙 전체에서 중국 몰아낸다]미국이 아프리카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이를 추진하는 미 국무부의 기본 전략은 핵심 광물에 우선순위를 두면서 중국이 아예 자리잡지 못하도록 축출하는 것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이와 동시에 남미에서의 중국 배제 전략은 이미 상당 부분 성공을 거두었고, 심지어 중...
최신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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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반정부 시위 다시 불붙나…하메네이 퇴진 요구 분출
이란에서 당국의 유혈진압에 잠시 주춤했던 반정부 시위의 불씨가 되살아나고 있다.지난달 시위에 참가자들을 겨냥한 당국의 보복이 본격화하면서 대중의 반발이 다시 커지고 있는 데다 이달 들어 열리고 있는 사망자들의 장례식과 추모식이 정권에 대한 저항의 장으로 자리 잡으면서다.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5일(현지시간)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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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호랑이 사냥' 지속…부패 고위관리 4명 처벌 공개
중국 당국이 군 2인자까지 조사 대상에 올리며 반부패 드라이브를 이어가는 가운데, 6일(현지시간) 또다시 '호랑이'(부패한 고위관리) 4명에 대한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중앙기율검사위원회·국가감찰위원회는 이날 중국공산당 하이난성위원회 상무위원을 지낸 니창, 저장성 부성장을 지낸 가오싱푸, 산시성 시안시 인민대표대회 상무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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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중 폭탄 퍼붓는 러, 궁지몰린 우크라…美는 뒷짐
러시아가 종전안 협상을 이어가면서도 공세 수위도 높이는 양면 전략으로 우크라이나를 압박하고 있다.양측을 중재하는 미국은 겉으로는 종전을 내세우지만 러시아의 무력 사용에는 적극적인 개입을 꺼리는 탓에 우크라이나로서는 돌파구를 찾기 어려운 상황이다.6일(현지시간)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우크라이나 남부 자포리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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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 뉴스타트 만료 속 고위급 군사대화 재개 합의
미국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 직전 중단돼 4년 넘게 운영되지 못한 고위급 군사 대화를 재개하기로 5일(현지시간) 합의했다.핵 군축 협정인 신전략무기감축조약(New START·뉴스타트)이 종료되고 우크라이나 평화 협상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고위급 군사 대화에 재개에 뜻을 모은 만큼, 양국이 이를 활용해 이러한 주요 현안 해결의 돌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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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日 '전쟁가능국가' 전환 힘싣나…"다카이치 전면 지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본에서 보수 정책을 펼치며 미국과 밀착해온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공개 지지하며 일본 총선에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하고 있다.트럼프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서 "8일 일요일 위대한 나라 일본은 매우 중요한 선거(중의원 선거·총선)를 치른다"며 "이 선거의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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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발표에 수사·소환까지…유럽 뒤흔드는 엡스타인 추문
미국 법무부가 최근 공개한 엡스타인 파일이 유럽에 미치는 파장이 커지고 있다. 정가는 물론 왕실까지 성범죄자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과 광범위하게 연루된 정황이 속속 드러나면서다.애초 엡스타인과 친분이 있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겨냥해 민주당 주도로 상·하원을 통과한 '엡스타인 파일 투명성 법안'의 불똥이 엉뚱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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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中에 맞선 '핵심광물 우대 무역구역' 추진(종합3보)
미국이 4일(현지시간) 방위·첨단 산업에서 필수적인 핵심광물의 공급망을 다각화하기 위한 무역블록을 추진한다.지난해 '미중 관세전쟁' 와중에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에 허를 찔린 미국이 국가 안보와 경제에 중요한 핵심광물 주도권을 중국에 내주지 않기 위한 행보의 하나로, 동맹 및 우방국을 중심으로 공급망을 안정화해 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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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숙원 '개헌', 다카이치는 해낼까…성공시 '전쟁가능국가'로
일본 여당이 오는 8일 중의원 선거(총선)에서 전체 465석 중 개헌안 발의선인 310석 이상을 얻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헌법 개정이 선거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마이니치신문이 5일 보도했다.일본 언론의 총선 판세 분석에 따르면 기존에 198석을 보유했던 집권 자민당은 과반 의석수인 233석을 넘어 최대 300석 이상을 휩쓸고, 종전 34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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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 54년 핵통제 마침표…마지막 고삐 '뉴스타트' 끝내 풀렸다(종합)
세계 최다 핵무기 보유국인 미국과 러시아 간 유일한 핵 군축 협정인 신전략무기감축조약(New START·뉴스타트)이 연장되지 못하고 5일(현지시간) 결국 종료됐다.미국과 러시아의 전략 핵무기 수를 제한해온 마지막 남은 조약이 사라지면서 핵무기 보유국 간 군비 경쟁이 과열되고 긴장이 고조될 가능성이 우려된다.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조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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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지방정부 30곳 중 20곳 성장목표 하향…중앙정부 목표치 촉각
중국 지방정부 30곳 중 20곳이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목표를 지난해보다 낮춘 것으로 확인됐다.5일 연합뉴스가 중국 31개 성·시·자치구의 업무보고를 분석한 결과 이날까지 안후이성을 제외한 30개 지방정부가 올해 성장률 목표치를 발표했다.이 가운데 광둥성을 비롯해 톈진시·충칭시·저장성 등 20곳이 성장률 목표치를 지난해보다 ...
Why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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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Times 정세분석 3788] 뜬금없이 미·러 정상과 전화통화한 시진핑, “베이징은 지금 불안하다!”
- 미·러 정상과 전화통화 요청한 시진핑, 자신의 건재함 과시용
- 대만 문제는 형식적인 문제제기일 뿐, “그저 명분쌓기용” - 많은 변수 도사린 미중관계, “중국은 미국을 거스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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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Times 정세분석 3787] 日 다카이치 총리의 선거 도우미가 된 시진핑, 중국권력투쟁이 자민당을 돕고 있다!
- 다카이치 총리 선거에 큰 영향 미치고 있는 중국의 권력투쟁
- 일중 갈등으로 힘얻은 다카이치, 중의원 해산 결정 - 대만 문제 더욱 부각시킨 시진핑의 장유샤 축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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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Times 정세분석 3786] 긴급 소집된 中전인대 상무위원회, 장유샤 사법처리 절차 불발 대격변
- 이례적으로 소집된 中전인대 상무위, 장유샤 문제 처리 불발!
- 장유샤와 류전리에 대한 자격 박탈 시도 불발, 그 이유는? - 분열되는 중국공산당과 군부, 후폭풍 거셀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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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Times 정세분석 3785] 시진핑의 장유샤 숙청, 결국 인민해방군의 분열 불렀다!
- 중국 해방군보의 이례적 사설, “지금 군부는 혼란스럽다!”
-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 직면한 중국 공산당 - 시진핑 주석에 대한 충성심 사라진 중국 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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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Times 정세분석 3784] 미국이 보는 장유샤 숙청, “시진핑의 편집증과 권력다툼이 원인”
- 美, “시진핑은 놀라울 정도로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
- 장유샤의 숙청 사유, “미국과 내통은 결코 아니다” - 시진핑의 중국의 대만 정복작전, 장유샤가 걸림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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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Times 정세분석 3783] 폭삭 망해가는 중국의 자원외교, 남미도 아프리카도 모두 빼앗기는 중...
- 미국, 아프리카 전략 구체화... 대륙 전체에서 중국 몰아낸다
- 핑크 타이드에서 블루 타이드로... 남미서도 설 자리 잃어가는 중국 - 볼리비아에 뒤통수 맞은 중국, “리튬 채굴 계약 즉시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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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Times 정세분석 3782] 미국 없는 나토의 유럽 방위, 미군 빠지는 한국의 전시작전권 모두 “꿈깨라!”
- 유럽은 미국의 도움 없이 핵 억지력을 확보할 수 있을까?
- 유럽 방위 주권론? 나토총장 “꿈깨라!”
- 한국이 작전지휘하는 전시작전권? 역시 꿈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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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Times 정세분석 3781] BTS도 못 뚫은 시진핑의 한한령, "중국은 도대체 우리에게 어떤 존재인가?"
- 중국만 제외된 BTS의 월드투어, 한한령은 지금도 계속된다
- 한국 대통령 방중 이후, 한한령은 과연 해제될 수 있을까?
- 시진핑 주석은 왜 한한령을 풀지 않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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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Times 정세분석 3780] 남태평양 앞바다서 ‘해저 희토류’ 캔 일본, “1600만t 추산, 세계 3위 수준” 대박
- 日, 남태평양 앞바다 5700m 심해서 '희토류' 진흙 시굴 성공
- 중국의 희토류 독점 깨기 위한 일본의 노력 통했다 - 일본이 희토류 자급? 깎아내리는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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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Times 정세분석 3779] 파나마운하 운영권 강탈당한 중국, “외교적 패배에 3천억 달러 손실까지...”
- 파나마 대법원, 홍콩 기업의 파나마 항구 운영권 박탈
- 반발하는 중국, 외교적 대실패에 엄청난 재정적 손실까지... - 베네수 이어 파나마운하, 쿠바 봉쇄까지 쳐다만 보는 중국